여수 섬나라 에 배타고 가서 학교에 촉지도안내판이랑 핸드레일 점자 안내판 설치하고 왔습니다

요약 | 서울에서 여수까지 약 340키로 아침에 출발해서 여수 선착장에서 배를타고 들어가야되는 곳이라 나름 걱정을 했는데 의외로 비용도 싸고 간단해서 잘마무리 하고 왔습니다. 스타랙스차를 가지고 서울을 출발해 여수 까지 도착하여 대경도 선착장에 에서 대기하면 된다고 해서 표도 안끊고 바로 앞에서...

서울에서 여수까지 약 340키로

아침에 출발해서 여수 선착장에서 배를타고 들어가야되는 곳이라 나름 걱정을 했는데 의외로 비용도 싸고 간단해서 잘마무리 하고 왔습니다.

스타랙스차를 가지고 서울을 출발해 여수 까지 도착하여 대경도 선착장에 에서 대기하면 된다고 해서 표도 안끊고 바로 앞에서 대기하니 한 10분마다 배가 섬과 여수를 왔다갔다하는데

우리가 가는곳이 바로앞 500미터정도 되는곳인데 여길 배타고 간다고 ㅎㅎㅎㅎ

그냥 수영해도 갈것 같이 가까워 신기했어지요

아니 차가 배에 타는데 한 20대전도는 테우는것 같더라구요.

배타는 비용은  차는 3천원 사람은 2천원 섬사람은 천원 ㅎㅎㅎ

엄청 싸더라구요.

배에서 할머니가 다니면서  차비를 걷어 주머니 가방에 담고 별도 티켓이나 이런건 안주더라구요.

여기서 카드내면 안되겠지요 당연히?  ㅎㅎㅎ

다 타니 배가 후진하고 뱃머리를 돌리니 바로 건너편 섬에 다온거 있지요.

ㅎㅎㅎㅎ

그데로 하선하니 바로 작업할 현장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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